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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고된 일의 결과로 욕구불만, 피로, 지나친 스트레스, 마음의 고통 등 부적절한 결과에 이르게 된다. -어니 J. 젤린스키 평소 건강 차원에서 근육을 잘 풀어주게 되면 대부분의 요통이나 측만증은 회복되고, 내장(內腸)도 좋아진다. 이것이 바로 인체의 자연 회복력이다. -운공 김유재 당뇨는 정백식에서 온 대표적인 병이다. 현미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당뇨병이 잘 오지 않는다. 올 수도 없는 병이다. 정백식 중에서도 흰쌀밥이 더 심하다. 쌀은 보리쌀보다 10%가 높은 당질을 가지고 있다. 100g 중 78%가 당이다. 백미에는 섬유질만이 아니고, 미네랄, 비타민도 없기 때문에 생명력이 없는 죽은 쌀이지만,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칼로리는 높은 식품이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갈등이 생기는 것을 당연시 하고 양보하고 타협하라.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제때가 지난 뒤에야 함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mast : 돛대, 마스트, 기둥, 장대오늘의 영단어 - uphold : 떠 받치다, 들어올리다, 지지하다Many dishes make many diseases.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